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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잇는 부산 지하도상가 빈 점포 “반값 임대료 연장을” 부산일보 보도 관련 해명자료

관리자2020-05-13 조회수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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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개요

 

 

 

보도매체/일시: 부산일보 / 2020. 5. 13.()

제 목: 줄 잇는 부산 지하도상가 빈 점포 반값 임대료 연장을

 

󰏚 보도요지

밀폐된 공간이라는 인식 때문에 코로나19 이후 고객 발길이 끊긴 데다 BRT(중앙버스전용차로제) 개통 이후 지하도상가 유동인구가 급감하여 빈 점포가 속출하고 있음.

지난달 기준 부산지역 지하도상가 중 빈 점포는 총 71개로 2월보다 16개가 늘어남. 공실 중 절반 가까이는 서면몰(7)에서 발생하였음.

상인들은 경영난을 호소하며 서울이나 대구처럼 지하도상가의 반값 임대료기간을 6개월로 연장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부산시는 재정난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있음.

 

󰏚 임차인 보호를 위한 노력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경기 위축에 따른 영업부진 해소를 위해 6개월 간 관리비를 감면하고 6개월 간 임대료 납부 유예를 실시하였음.

- 관리비 감면: 11억원 감면 예상, 임대료 납부 유예: 33억원

특히,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 보호를 위해 임대료 3월분에 대해 50% 감면을 추진하였고 총 14억원의 임대료를 감면하였음.

또한, 남포·광복지하도상가 점포의 무분별한 투찰 방지를 위해 입찰 보증금을 기존 5%에서 10%로 인상하였고, 과다 경쟁 완화를 위한 11물건(점포) 투찰 제한을 실시하고 있음.

 

󰏚 향후대책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 관련 부산시 관계부서와 적극 협의

‘206월 발주 예정인 지하도상가 중·장기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활성화 용역 추진 시 지하도상가 공실 해소를 위한 방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