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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침수 우려지역 차량 피해 막기위해 27개 공영주차장 긴급 무료개방 단행

관리자2020-09-02 조회수1090

부산시설공단, 침수 우려지역 차량 피해 막기위해 27개 공영주차장 긴급 무료개방 단행

92() 20시부터 93() 05시까지 민간위탁 제외한 27개 공단 운영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추연길 이사장 2~3일 양일간 공단 주요 사업장 순회하며 태풍 피해 사전차단위해 현장경영

부산지역이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지역 주민들의 차량을 안전지대로 이동시키기 위해 부산시설공단 주요 공영주차장 27개소를 긴급 무료개방한다.

총 주차면수는 4,866면 중 수용가능 주차면수는 약 3,443대로 부득이 만차시에는 인근 주차장 이용을 유도키로 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2일 오후 부산시와 긴급협의를 통해 짧은 시간이나마 낮은 지대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차량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다 안전한 공영주차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무료개방 시간은 2() 오후 8시부터 3() 오전5시까지며 민간위탁 주차장과 타기관이 운영하는 주차장은 제외된다. (상세 주차장명 표물 참고)

또한, 공단은 이번 태풍에 대비해 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주요 시설물의 안전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난안전지도(safetybusan.neocities.org)를 온라인으로 제작배포하여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9호 태풍마이삭의 북상에 따라 공단 주요 시설물과 태풍 대비태세 등을 점검했다.

 

점검범위는 첫째날, 광안대교와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현장점검에 이어, 2일에는 금강공원, 어린이대공원, 부산시민공원, 영락공원, 부산역플랫폼과 지하도상가, 자갈치시장 등이 포함됐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강풍에 시설물이 이탈하거나 낙하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주차장명

동래역

온천장역

명륜역

요트경기장앞

중동역공영

장산역1

동백사거리

반여도서관 앞

해운대센텀시티

부산기계공고후문

중동 이마트 옆

1

하단역

구서역

부산대역북측

부산대역남측

장전역

남산역

노포역

학장천복개

사상역광장

삼락재첩거리

롯데광복점뒤(2)

영선대로지하

수변어린이공원

국철 화명역 앞

수정초등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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