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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10호 태풍‘하이선’긴급대책회의

관리자2020-09-06 조회수675

부산시설공단, 10호 태풍하이선긴급대책회의

연이은 강력한 태풍 접근에 재난대응 매뉴얼 즉시 가동, 안전대책본부 운영

비상근무 통해 피해상황 관리, 상황에 따라 도로통제와 철거 복구조치 신속 단행키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6() 오후5, 본사 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단 추연길 이사장을 비롯해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 박태봉 행복복지본부장, 이정남 경영혁신실장, 주상무 시민안전실장과 안전관련 부서장2, 안전관리 차장 등 총 공단 각 부처 안전책임자들이 함께해 연이은 태풍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 및 긴급대응책을 논의했다.

 

불과 얼마전 제9호 태풍 마이삭의 부산 상륙으로 부산 전역에서 피해복구가 진행되던 가운데 또다시 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시민안전을 매우 위협할 것으로 예상돼 보다 세심한 대응이 절실하다는데 의견을 모우고 주요사업장에 총력대응을 주문했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북상중인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여 전직원들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시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라 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통해 피해상황관리, 도로통제와 철거복구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시민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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