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공원

홈으로

교양·문화

시민의 종

시민의 종 부산시민 100,723명의 참여로 1,280백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1996년 12월 31일에 부산의 상징인 "부산시민의 종"을 건립하였으며, 매년 3ㆍ1절, 광복절과 매년 1월 1일 0시에 서울 보신각 종처럼 부산의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모여서 제야에 타종식을 거행합니다.
종각규모
높이 11.62m, 건축면적 144㎡
종 규 모
구경2.3m, 종신고3.15m, 무게25톤, 전체높이 3.85m
재 질
구리+주석, 종각(목조+철골콘크리트)
건립년도
1996. 12. 31.
제작비용
1,280백만원(시민헌수금)
문양도안
부산대학교 예대 (조승래 교수) , 현판글씨(경재 조영조), 현판조각(석정 남두석)

꽃시계

꽃시계 이곳 부산 용두산공원의 꽃시계는 전국적으로 18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꽃시계 중 유일하게 초침이 있는 것으로 꽃밭의 큰 시계가 경쾌하게 움직이고, 사람들 따라 같이 모여들고, 날아가는 비둘기가 쉬어 가는 곳입니다.
형 태
꽃화단 시계
규 모
직경 5m
시설면적
105.6㎡
설 치 자
(주)삼화방직 대표 조영철
설치년도
1973. 10. 8.
재설치년도
2000. 6. 10.

시의 거리

'시의 거리'는 부산시 문화 체육과와 문인 협회 부산지부가 공동으로 '시의 거리' 조성 추진 위원회를 결성해 길이 109m, 넓이 7m로 조성되었습니다.

1994년 2월 25일 1차로 5기의 시비가, 동년 12월 22일 4개의 시비가 조성되어 현재 시인 유치환 선생의 「그리움」이 먼저 길을 열고, 뒤이어 최계락 선생의「외갓길」이 먼저 장하보 선생의「원」, 홍두표 선생의「나는 곰이로소이다」, 조향선생의「에피소드」, 손중행 선생의「세월」, 김태홍 선생의 「잊을래도」, 박태문 선생의「봄이오면」, 원광선생의「촛불」이 새겨진 시비 총 9개의 시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 그리움 - 유치환

    그리움 - 유치환

  • 외 갓 길 - 최계락

    외 갓 길 - 최계락

  • 원(願) - 장하보

    원(願) - 장하보

  • 나는 곰이로소이다 - 홍두표

    나는 곰이로소이다 - 홍두표

  • 에피소드 - 조 향

    에피소드 - 조 향

  • 세 월 - 손중행

    세 월 - 손중행

  • 잊을래도 - 김태홍

    잊을래도 - 김태홍

  • 봄이 오면 - 박태문

    봄이 오면 - 박태문

  • 촛 불 - 원 광

    촛 불 - 원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