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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락공원 박대경 차장님과 정낙문 직원분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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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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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영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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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단계
처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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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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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없음
안녕하세요.
지난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21일까지 부산영락공원 장례시설 및 화장장을 이용했던 유가족입니다.
경황없던 슬픔 속에서 장례를 치르며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꼭두새벽에 접수하시는분이나, 장례진행을 도와주신분등 그중에서도 특히 장사운영팀의 박대경 차장님과 정낙문 직원분께
깊은 감동을 받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립니다.
두 분께서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염습 과정을 맡아주셨습니다.
단순히 업무로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본인의 가족을 대하듯 고인을 진심으로 존중해 주시는 모습이 눈에 보였습니다.
시신을 다루는 매 순간 보여주신 세심한 손길과 정성스러운 태도는
지켜보는 유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 무섭거나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해 예우를 갖춰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들은 조금이나마 평온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고인을 대하는 두 분의 숭고한 직업의식과 따뜻한 배려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영락공원에 이런 훌륭한 직원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부산 시민으로서 참으로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박대경 차장님, 정낙문 직원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25일
조의봉유가족 올림
지난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21일까지 부산영락공원 장례시설 및 화장장을 이용했던 유가족입니다.
경황없던 슬픔 속에서 장례를 치르며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꼭두새벽에 접수하시는분이나, 장례진행을 도와주신분등 그중에서도 특히 장사운영팀의 박대경 차장님과 정낙문 직원분께
깊은 감동을 받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립니다.
두 분께서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염습 과정을 맡아주셨습니다.
단순히 업무로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본인의 가족을 대하듯 고인을 진심으로 존중해 주시는 모습이 눈에 보였습니다.
시신을 다루는 매 순간 보여주신 세심한 손길과 정성스러운 태도는
지켜보는 유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 무섭거나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해 예우를 갖춰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들은 조금이나마 평온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고인을 대하는 두 분의 숭고한 직업의식과 따뜻한 배려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영락공원에 이런 훌륭한 직원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부산 시민으로서 참으로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박대경 차장님, 정낙문 직원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25일
조의봉유가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