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고

  • 제목

    마마콜 이용 후 민원제기

  • 접수번호

    25000350

  • 시설명

    복지콜

  • 처리단계

    답변완료

  • 작성일

    2025-07-01

  • 첨부파일

    없음

먼저 마마콜이란 제도가 임산부에게 조금의 편리성을 주기 위한 제도임을 생각하며 금일에 있었던 내용을 기재 합니다.

2025년 7월 1일 오전 07시 23분 마마콜 ( 임산부 교통약자 택시 ) 접수 하여 등대콜 37바 80**  택시가 접수 되었다고 7분 이내 도착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출근 , 등교 시간이라 엘리베이터가 매우 복잡해서 25분에 출발 하여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7시 28분 택시 기사가 전화 와서 짜증나는 목소리로 콜 기사인데 지금 아파트 입구인데 어디냐고 다짜고자 짜증을 내셨습니다.
전화 받은 저는 조금 기분 나빠 보이셔서 지금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다고 상황 설명을 드리고 얼릉 내려 가겠다고 했더니 대답도 없이 기분 나쁜듯이 그냥 전화 끊으셨습니다.
바로 내려가서 30분 쯤 택시 탑승 하였으나 탑승 하자마자 오만 짜증을 내셨습니다.
택시를 불렀으면 출퇴근 시간에는 바쁘고 그런데 손님이 먼저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면서 계속 기분 나쁘게 짜증을 내면서 말하셨습니다.
처음엔 그냥 듣고 있다가 나도 엘리베이터를 좀 오래 기다렸다. 엘베가 안오는 걸 어떻게 하냐고 하였더니 또 짜증을 내시며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택시 기사한테 아침부터 기분 안 좋게 왜 이렇게 짜증 내시냐고 했더니 들은 채도 않고 계속 본인 할 말 하시다가 말씀을 멈추셨습니다.
그때부터 택시 기사님은  운전을 하다가 급 브레이크 밟으시고 사과도 안하시고 그냥 기분대로 운전을 하셨습니다. (들고 있던 짐들이 계속 흐트러질 정도)
마지막에 내릴 때는 그냥 인사 같은 것도 없이 결제하고 카드만 틱 건내 주셨습니다.
아침에 짐이 많은 상황이라 내려서 서서 짐 정리 한다고 서있으니  택시 기사가 창문 내리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내가 건물 안으로 들어 갈 때까지 쳐다보셨습니다.

마마콜로 배차가 되었으면 손님이 임산부인걸 아시는 만만하게 보시는 건지 본인 기분대로 승객을 응대하는 택시 기사님은 두번 다시 마마콜 배차 받고 싶지 않습니다.

임산부에게 마마콜 같은 편리한 제도를 만들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나 , 이런 기사님들을 만나면 기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임산부에게 이런 대우를 하시는 택시 기사님이 맞는 건지 ,   또한 만약 다른 남자 손님이 탓을 시 똑같은 행동을 하셨을지 생각이 드네요. 

해당 건에 대해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내용

  • 처리일자

    2025-07-03

  • 처리부서

    복지콜팀

  • 처리담당자

  • 담당자 연락처

    850-4614

  • 담당자 이메일

    ljs158@bisco.or.kr

  • 첨부파일

    없음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교통약자 콜택시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 현재 교통약자 콜택시는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대콜과 부산개인택시 자비콜과의 업무협약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임산부 콜택시 이용과정에서 기사님의 불친절한 언행과 짜증 섞인 말투, 급제동으로 인한 위험한 운전 태도에 대해 등대콜에 전달하여 사실확인을 통해 해당 기사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친절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3. 또한,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택시사 협조 공문을 발송한 상태이며, 모든 기사님들 대상 교통약자 배려 및 응대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4. 다시 한 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드리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콜센터(1555-1114)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처 복지콜팀장 드림